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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FC온라인 '원트에 붙어버린' EBS 교육 시즌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공식 경기 사용 후기(바르셀로나 팀 컬러)

인싸커 2024.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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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FC온라인 '원트에 붙어버린'

EBS 교육 시즌의 레반도프스키 9카 공식 경기 사용 후기


FC온라인 EBS 교육 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사용 후기

이벤트 카드팩에서 나온 EBS 교육 시즌의 레반도프스키를 처리할 길이 없어 금카 강화 재물 겸 재미로 눌러본 9카 강화가 의도와 다르게 붙어버린 까닭에 황급히 기존의 사용해 보고 싶었던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추가해 어느 정도 엉성한 팀을 완성하고는 공식 경기를 향해 재빨리 마우스를 움직이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FC온라인 EBS 교육 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사용 후기

아직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모두 영입되지 않아 +3의 팀 컬러만 받고 사용했다는 점 참고 바라며 EBS 교육 시즌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대한 추가 설명을 덫붙이겠다. 우선 다른 시즌에 비해 가속력이 생각보다 많이 빠르다. 뒤에서부터 시작해 상대 선수를 추월하는 경우가 제법 보이며, 골 결정력과 슛 파워가 좋아 대부분의 공은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편이었다. 추가로 의외로 드리블이 좋은데, 기본적으로 볼 컨트롤이 뛰어나기 때문에 들어가지 않는 공도 순수 컨트롤로 해결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다. 이 외에도 위치 선정과 헤더, 그리고 감아 차기가 유독 돋보였으며, 유일한 단점은 패스 연계(잦은 패스 미스)다.

FC온라인 EBS 교육 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사용 후기

피파온라인4 EBS 교육 시즌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받을 수 있는 FC 바르셀로나 4단계 팀 컬러는 다음과 같다. 전체 능력치+4, 짧은 패스+3, 볼 컨트롤+3이다. 추가로 은빛 물결 시너지를 받아 전체 능력치는 총+6이 상승한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와 바이에른 뮌헨 등 다양한 팀 컬러를 보유하고 있지만 필자가 개인적으로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 건 다름 아닌 FC 바르셀로나 스쿼드다. 레반도프스키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모난 곳이 거의 없는 대장급 스트라이커였지만, 딱 하나 아쉬운 부분을 꼽자면 다른 능력치에 비해 현저히 연계력이 떨어지는 선수였다. 그렇기 때문에 레반도프스키의 장점(컨트롤)과 단점(패스 연계)을 동시에 보완 및 강화해 주는 FC 바르셀로나 팀 컬러를 선택했고, 이 결과는 결코 나쁘다곤 할 수 없는 괜찮은 성과를 보여줬다.

FC온라인 EBS 교육 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사용 후기

피파온라인4 EBS 교육 시즌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9카 평균가는 천억에서 3천억으로 소정의 차이를 나타냈다. 하지만 다량의 이벤트로 물량이 많이 풀린 지금 시점에 있어서는 평소보다 가격이 3배 가까이 떨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무과금 유저, 혹은 복귀 유저라고 한들 요즘 3천억은 5일이면 모으는 금액이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부담은 사실상 거의 없다. 정 매물이 안 구해진다면 8카를 강화해 직접 띄워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피파온라인4 FC온라인 EBS 레반도프스키

공식 경기 사용 후기(키보드 유저+키보드 전술)


FC온라인 EBS 교육 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사용 후기
FC온라인 EBS 교육 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사용 후기

EBS 교육 시즌의 레반도프스키는 필드 골과 세트피스 상황에서 모두 강한 면모를 선보였다. 이는 헤더와 발을 골고루 잘 사용한다는 의미를 뜻하며, 뛰어난 움직임으로 오프 더 볼의 특화된 공격수임을 증명한다. 높이 경쟁에 있어 피지컬이 그렇게 좋지 않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레반도프스키는 자신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상대 수비보다 유리한 고지에서 항상 득점에 관여했다. 비슷한 장면처럼 보일 수 있으나 뛰어 들어가는 움직임과 헤더의 세기를 봤을 때 확연히 다른 기술임을 눈여겨 확인할 수 있었다.

FC온라인 EBS 교육 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사용 후기
FC온라인 EBS 교육 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9카 사용 후기

위에서 언급한 대로 레반도프스키는 발과 머리를 모두 다 잘 활용하는 선수이다. 이는 어느 각도에서든 충분한 득점력을 과시할 수 있다는 소리며, 이는 프리킥(세트피스) 상황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해당 거리는 각 33m와 27m로 결코 가깝다곤 볼 수 없는 꽤나 먼 중거리 코스였다. 상대방의 키컨(골키퍼 컨트롤)을 보고서 신중히 해결해야 하는 찬스였기 때문에 최대한 골키퍼를 구석으로 몰아넣고 그물에 딱 붙여 처리해야만 했다. 사실 다른 프리킥 기법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해당 선수의 득점력을 평가할 때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비교적 오래된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레반도프스키는 자신의 소명을 다 하며 꽤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가능하다면 9카는 아니더라도 8카를 구매해 사용해 보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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